1만니트OLED신기록1 1만니트 신기록, 정작 삼성폰엔 늦게 온다 스마트폰 화면 밝기가 사상 처음으로 정확히 1만 니트라는 벽을 넘어섰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9월 13일 정식으로 공개한 차세대 OLED 재료 'M16'이 바로 그 놀라운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정작 이 신기술을 가장 먼저 탑재하는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가 아니라 중국 비보의 아이쿠(iQOO) 16이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애플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 듀오에도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이 재료가, 정작 삼성 자신의 갤럭시S27 프로·울트라에는 내년 초에야 뒤늦게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어떤 기술이고, 왜 이런 순서로 도입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3줄로 정확하고 간결하게 정리하는 핵심 요약1. 삼성디스플레이의 신형 M16 OLED는 국소 최대 밝기 1만 니트, 일상적으로 체감되는 전역 최대 밝기는 .. 2026. 9.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