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피터' 프로젝트: 2028년 출시설의 중심
최근 업계 내부자 Jukanlosreve는 소니가 차세대 PlayStation 휴대용 콘솔을 '주피터(Jupiter)'라는 코드명으로 개발 중이며, 이 제품은 2028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이전에 제기된 2027년 말 PS6와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와는 상반됩니다.

2. SoC 제조 협상: AMD와 삼성의 협력 가능성
새로운 소문에 따르면, 소니와 AMD는 차세대 휴대용 콘솔의 SoC 제조를 위해 삼성과 협상 중입니다. 이 협상은 삼성의 2nm SF2P 공정을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공정은 2028년에 대량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AMD가 오랜 파트너인 TSMC를 포기하고 삼성과 협력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제조 비용과 이익 마진 측면에서 삼성의 제안이 매력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3. 성능과 호환성: PS5 게임 실행 가능성
차세대 휴대용 콘솔은 PS5 게임을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며, 성능은 Xbox Series S와 PS5 사이로 예상됩니다. 이는 낮은 메모리 대역폭과 전력 소비를 고려한 결과로, PS5 게임을 낮은 해상도와 프레임 속도로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 콘솔은 PS6와는 다른 SoC를 사용할 예정이며, 이는 낮은 전압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저전력 칩셋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협상의 불확실성과 공식 발표의 필요성
현재 소니, AMD, 삼성 간의 협상은 아직 최종 합의에 이르지 않았으며, 비공식적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차세대 PlayStation 휴대용 콘솔에 대한 공식 발표가 있을 때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결론
차세대 PlayStation 휴대용 콘솔에 대한 루머는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으며, 2028년 출시와 삼성의 2nm 칩셋 탑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공식적인 발표가 없으므로, 향후 소니의 공식 정보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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